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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안전직 “국민안전처의 꽃 될까”
NAME 관리자 DATE 2014-12-01 HIT 1,605
 

1,141개 직위 중 1,133개 직위 방재직 몫

 

방재안전직이 19일 새롭게 출범한 국민안전처의 핵심직렬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지난 18일 김성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정부조직개편 관련 브리핑을 통해 국민안전처 일반직 공무원들이 가는 직위를 방재안전직렬 공무원들로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행정직 공무원들이 가는 약 천 여개 직위의 대부분이 방재안전직렬로 채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민안전처가 강력한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구축의 일환으로 출범한 만큼, 분산된 재난대응 체계를 통합하고 재난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대응성을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의도로 분석된다.

 

그간 방재안전직은 각종 재난 대응 및 총괄 기획, 지역안전 관리와 대응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담당했지만, 지자체별로 소수의 인원을 채용하는데 그치면서 수험가에서 이렇다 할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커지면서 올해만 79명을 선발하는 등 공직사회의 주류 직렬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김 실장은 지금까지는 방재안전직렬이 갈 수 있는 자리가 극히 제한적이었지만 국민안전처는 1,141개 직위 중 1,133개 직위를 방재안전직이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는 국민안전처의 주류 직렬이 행정직에서 방재안전직렬로 전환됨으로써 전문성이 대폭 보강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방재안전직 수험에선 내년 채용규모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다.

 

한 방재안전직 공무원은 정부의 발표대로 방재안전직 공무원의 비중이 예전보다는 많이 커질 것이라면서 방재안전직 인력이 아직까진 많지 않은데다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졌기 때문에 승진이나 채용규모 면에선 전망이 밝은 것 같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공무원 수험 커뮤니티의 한 방재직 수험생은 정부에서 발표한 국민안전처의 신규 증원인력이 673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기존 행정인력으로 국민안전처를 채운다고 하더라도 방재안전직 채용규모가 올해보다는 더욱 늘어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 출처 : 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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